탈원전 논쟁, 제대로 이해하면 필요 없다 원본 출처: https://www.yeosijae.org/research/1019 (여시재) 김대경(전 아시아개발은행 선임에너지전문가) 2020.09.15 문재인 정부 들어 시작된 ‘탈원전 논쟁’이 4년째다. 정부 정책은 사회적 공론화 기구의 결정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나 반대 측의 반발과 반론은 점점 거세진다. 최근엔 감사원 감사 문제를… Read More ›
2020년
[기사] 동서발전, 영농형 태양광 농작물 생산량 늘어 _이데일리
동서발전, 영농형 태양광 농작물 생산량 늘어 2020-09-08 문승관 기자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8일 농지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농작물 생산량을 늘리는 기술 실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지난해 6월부터 영남대학교 정재학 교수 연구팀과 함께 정부의 지원을 받아 구축한… Read More ›
[동영상] 논 위의 태양광‥벼는 잘 자랄 수 있을까? _산업뉴스
[오프닝]지금 제 뒤로 논에 태양광 패널이 설치된 걸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영농형 태양광인데요.자라나는 농작물 위에 태양광 설비가 설치됐다는 이유로 여러 가지 설들과 말들이 많습니다. 쟁점은 두 가지입니다.과연 이 태양광 발전 설비 아래에서 벼들이 잘 자랄 수 있는지, 또 혹시… Read More ›
[글] 태풍도 이겨낸 ‘영농형 태양광’_이원영 교수
태풍도 이겨낸 ‘영농형 태양광’ 이원영 (수원대 교수, 국토미래연구소장) 이번 초가을 태풍은 나쁜 소식과 좋은 소식을 주었다. 원전 6기가 어이없이 정지되면서 나라가 큰 위험에 빠질 뻔 했다는 나쁜 소식. 그리고 거센 바람에도 논 위에 설치한 태양광설비들은 끄덕 없었다는 좋은 소식. 후자는… Read More ›
[강연자료] ‘영농형 태양광’의 시대가 온다_남재우
‘영농형 태양광의 시대가 온다’ 초청강연회 개최 기후위기및지구촌연구위원회(위원장: 이원영 수원대 교수)에서는 ‘영농형 태양광의 시대가 온다’라는 주제로 한국탈핵에너지학회(준)와 공동으로 초청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영농형 태양광시설은 햇빛을 가리는 차광율이 30%일 때도 쌀수확량이 약간 감소할 뿐이라고 합니다. 태양이 계속 이동하므로 직사광도 적은 편은 아니고, 또 물을… Read More ›
[초청강연회] 원전이 기후위기의 대안이 될 수 없는 이유(윤순진)
[동영상]<초청강연회> 원전이 기후위기의 대안이 될 수 없는 이유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촬영: 마로니에방송) [강연자료]
[원전안전기술문제아카데미 영상] 7강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기술적 평가(고토 마사시)
원전안전기술문제아카데미 7강 2019년 11월 12일 고토 마사시(일본 NPO “APAST” 대표, 원전에너지시민위원회 위원, 도시바 前 원전설계엔지니어) 17분짜리 요약영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린뉴딜] ‘생태농업유역’을 상상한다(농업인신문)
‘생태농업유역’을 상상한다 이원영 수원대 교수/국토미래연구소장 2020.08.28 두 달 전 중동의 사막으로부터 우리 벼농사기술이 재배에 성공했다는 낭보가 왔다. 머지 않아 석유가치가 떨어질 그 나라들뿐 아니라 지구촌에 희망을 주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농지에 담수를 하지 않는 밀농사와 목축은 무엇보다 토양유실이 크다…. Read More ›
[그린뉴딜] “경기도형 뉴딜… 공정한 세상, 대동세상 꿈 앞당기길”(뉴시스)
이재명 “경기도형 뉴딜… 공정한 세상, 대동세상 꿈 앞당기길” 2020-07-27 도, 27일 경기도형 뉴딜 정책 추진단 현판식 갖고 공식 출범이 지사 “정부 뉴딜 실현 현장 중 가장 모범적인 사례 만들어달라” 당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도는 ‘경기도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Read More ›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 타겟기부
2019년 2월 불교 달라이라마 존자께서는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단을 친견하시면서, “원전(핵발전소)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일을 하시라. 한국과 일본이 함께.”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8월에 정교회 바르톨로메오스 세계총대주교께서는 순례단을 친견하시면서, “지구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을, 중단없이 끝까지 하시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가톨릭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2019년 11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