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 전기신문 [김승완 교수의 등촌광장] 제5차 신재생에너지기본계획과 제1차 분산에너지활성화 로드맵의 모습대로라면 2030년 경 우리 전력계통에 존재하는 각종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등 분산에너지원의 개수는 천만개 단위에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 송전계통운영자인 전력거래소가 관리하는 수백개 단위의 발전소 규모에 비하면 아예 다른 차원의 상황이 펼쳐지게… Read More ›
2021년
[기사]에너지 혁신기술 키우려면 전력시장 시스템부터 바꾸자(서울신문)
서울신문 2020.12.04. [2020 쟁점 분석] (17) 탄소중립시대를 위한 전력산업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월 28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하였다. 탄소중립은 온실가스 배출량과 제거량을 더했을 때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0인 상태를 의미한다. 우리나라가 ‘넷제로’를 선언한 것은 처음이다. 2050년 탄소중립… Read More ›
[번역기사]소형 원자로 SMR이 핵사용지지자들에게 꿈을 꾸게 한다(Le petit réacteur atomique SMR fait rêver les nucléaristes)
번역 원문 출처 https://www.worldnuclearreport.org/Le-petit-reacteur-atomique-SMR-fait-rever-les-nuclearistes.html Reporterre (France 생태학의 일상에 대한 인터넷 사이트). 9 May 2021 게시. 소형 원자로 SMR이 핵사용지지자들에게 꿈을 꾸게 한다 Émilie Massemin(프랑스 저널리스트), 2021 5월 4일 게시.(번역: 오옥경) 원자력 산업계는 이 새로운 개념인 SMR (Small modular reactors), 소형… Read More ›
[기사] SMR, 장밋빛 미래의 실체(이투뉴스)
2021.05.27 09:17 [전문가의 시각]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이투뉴스/이정윤]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모듈원전)은 50MW규모 원자로를 모듈화하여 최대 12개까지 설치함으로써 600MW까지 출력을 낼 수 있는 원전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수십여종의 소형원전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핵잠수함용 소형원자로 개념을 확장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혁신형도… Read More ›
[기사] “소형 모듈원전은 제2의 4대강…안전·경제성 문제 있어”(뉴시스)
2021-05-24 17:36:02 에너지전환포럼 ‘SMR 장밋빛 미래인가’ 웨비나“SMR서도 동일한 핵폐기물 발생…보안 문제도”“수출로 탈원전 무의미…전문가 객관성도 부족” [세종=뉴시스]고은결 기자 = 최근 일각에서 탄소중립의 대안으로 꼽는 소형모듈원전(SMR)이 안전성, 경제성 측면에서 문제를 내포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는 24일 시민사회단체 에너지전환포럼이 주최한 ‘중소형 모듈원전(SMR)… Read More ›
[에너지전환포럼]중소형원자로의 설계적 문제점과 해외현황(이정윤)
이정윤 안전과미래 대표 <출처> 에너지전환포럼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42863
[에너지전환포럼]국내외 SMR정책 배경과 경제기술적 문제(석광훈)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과학기술정책학 박사) <출처> 에너지전환포럼 http://energytransitionkorea.org/post/42863
[제6차 세미나 발표자료] 영덕 핵투쟁은(이병환)
초청연사: 이병환 (영덕신규핵발전소반대범대책위원회 공동대표)
[제6차 세미나 발표자료] 해양열오염(이병환)
해양열오염 (이병환) “핵발전소 온배수 핵발전은 아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