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세계 원자력 산업 현황 보고서’ 중 대한민국의 폐로 감시

대한민국의 폐로 감시

남한은 26개의 원자로를 포함해서 거대한 원자력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다. 2019년 중반에 2개의 상업용 원자로가 폐쇄되었다: 남한의 가장 오래된 고리 1호기(576MW)가 2017년 6월에 중지되었고, 2017년 5월에 운전 중지된 월성 1호기가 2018년 6월에 공식적으로 상업적 작동을 끝냈다.(703)

2016년 한국수력원자력(KHNP)은 한국에서 폐로 단계로 진입한 최초의 원자로인 고리 1호기의 폐로신청을 제출하였다. 구체적이고 최종적인 계획이 진행 중에 있으며, 2021년까지 제출되어야 한다. 2018년 6월에 월성 1호기 폐쇄가 결정되었다. 이 원자로는 2017년 이래 발전이 중단되어 있었다.

고리 1호기의 폐로는 2022년 중반에 시작되어 203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며, 그 비용은 대략 5억 7000만 달러 또는 990$/Kw가 될 것이다.(704)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의하면, 남한은 결국 점진적으로 핵발전 폐지로 나갈 것이다. 현재 건설 중인 원자로가 완성된 이후에는 현존하는 용량 이상으로 확대하지 않을 것이며, 원자로 수명이 끝나면 운전면허도 부여하지 않을 것이다. 고리 2호기는 2023년에 폐쇄될 다음 주자이며, 그 뒤를 이어 2030년 이전에 9개의 원자로가 폐쇄될 것이다. (표 6을 보라) 다음 수십 년에 걸쳐서 남한은 그 자체의 폐로 산업이 만들어질 것이라 기대된다. 그 동안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는 폐로에 대한 전문적 기술을 증진시키는 조처를 취하고 있으며, 적절한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일련의 계약들이 체결되었다.

<각주>

703 – KHNP, “Nuclear Power Operation – Plant Status”, 31 December 2018, see http://cms.khnp.co.kr/eng/content/529/main.do?mnCd=EN03020101, accessed 27 March 2019.

704 – Jane Chung, “South Korea to complete dismantling of oldest nuclear reactor by 2032”, Reuters, 19 June 2017, see https://www.reuters.com/article/us-southkorea-nuclear-idUSKBN19A02R, accessed 26 June 201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