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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 교수의 생명탈핵실크로드 순례일지] 2019-08-02 괴레메(Göreme of Cappadocia, カッパドキアのギェレメ)(한영일문)

터키의 명승지 카파도키아의 괴레메에서 하루를 보낸다.
괴레메에 대해서는,
http://www.outdoo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01 https://www.hankyung.com/sports/article/2013090156301
에서도 설명하고 있듯이 초기기독교 박해시절의 종교적 성지와 같은 곳이다.

We stayed one day at Cappadocia which is a famous tourist attraction in Turkey. The internet address below explains about Görome, a sanctuary of early persecution era in Christian history.








1. 이 지역의 유명한 관광명물 비행선들이 동트는 아침을 장식하고 있다. 장관이다.
대기상의 기류때문에 새벽에만 띄울 수 있다고 한다.

1. The tourist attraction was hot air balloons which dotted morning sky. It was a spectacular scenery. Because of air current, the balloons fly only in early morning.

1. この地域の有名な観光名物の飛行船は夜が明ける朝を飾っている。壮観である。大気の気流のせいで明け方にだけ上げ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


2. 숙소가까이 온 놈이 있길래

2. One balloon came close to my shelter.

2. 宿の近くにやってきたのが居るので


3. 확대해보았더니 불을 때우는 장면도 보인다. 사람들도 보인다.

3. I tried zoom-in. I could see flame and people.

3. 拡大してみると火をたく場面も見える。人々も見える。


4. 베란다에서 식사중 주변에 보이는 풍경.

아침뉴스를 보니 일본정부의 화이트리스트 만행이 들린다.
어떻게 보면 이건 아베와 그 일당이 ‘경제’를 볼모로 일본민중에 대해 쿠데타를 일으킨 것 같다.
막대한 정권유지비용때문에 연금도 삭감해야 하고 소비세인상도 10%로 올려야 하는 등 궁지에 몰리자, 비전도 없이 민중을 쥐어 짜는 식으로 가고 있는듯 하다. 한국을 핑계로 긴장국면을 만들어서 말이다.
아베들을 포함해서 과거부터 일본의 기득권층은 그런 짓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

4. We had breakfast, viewing this scenery.

I read morning news, and found out the white-list brutality of Abe government. Abe and his colleagues tried a provocation which is like a coup against Japanese people by taking hostage of economy. Recently, his government was in trouble because of pension reduction, and 10% increase of consumer tax. These policies were inevitable due to the huge cost of maintaining vested interests. He is squeezing Japanese people without any future vision by utilizing Korea-Japan relation. He is inducing stress in Korea-Japan relation on purpose. Japanese establishments have done so for a long time.

4. ベランダで食事中、周辺に見える風景。

朝のニュースを見ると日本政府が(韓国を)ホワイトリスト(から除外するという)蛮行が聞こえる。どうみてもこれは安倍とその仲間が“経済”を人質に日本民衆に対してクーデターを起こしたようだ。 莫大な政権維持費用のせいで年金も削減しなければならず消費税引き上げも10%に上げねばならない等、窮地に追い込まれると、ビジョンもなく民衆をつかみ絞るやり方に行っているようだ。韓国を口実に緊張局面を作って。安倍等を含めて過去からの日本の既得権層はそんな振る舞いしかできない。


5. 오늘은 유명한 괴레메박물관과 정교회가 있는 곳까지 몇키로 걸어가면서 돌아보기로 했다.

5. I decided to walk to Göreme open museum which is several kilometers away.

5. 今日は有名なギェレメ博物館と正教会があるところまで何キロか歩いて行きながら見回ることにした。


6. 일명 뾰족바위가 일대를 둘러싸고 있다.

6. So-called pinnacle rocks surround Göreme area.

6. 別名、とがり岩が一帯を取り囲んでいる。


7. 걸어가다가 보니 가게 윈도우에 일행이 비친다.

7. While we walk, the silhouette of our group mirrored on window of a store.

7.  歩いて行ってみると店のウィンドウに一行が映っている。


8. 잠시 기념촬영. 멋진 순례 모습이다.

8. This is nice view of pilgrims on silhouette.

8. しばらく記念撮影。カッコいい巡礼姿である。


9. 이 일대의 유명한 유적지들. 언젠가 차분하게 둘러보고 싶다.

9. Map of famous relics. I would like to come back here and see the details.

9. この一帯の有名な遺跡地。いつかじっくりと見て回りたい。


10. 뾰족바위들이 촛불바위처럼 보인다.

10. Pinnacle rocks look like candles.

10.  とがり岩はろうそくの火の岩のようにみえる。


11. 어느 식당의 잘 그린 메뉴판이 눈에 띈다.

11. I found a menu plate of cafe which was drawn nicely.

11. ある食堂の上手に描かれたメニュー板がすぐに目につく。


12. 뾰족바위는 화산재가 차곡차곡 쌓여서 굳어진 뜻의 응회암이란 이름을 갖고 있다.

12. Pinnacle rock is made by sedimentation of volcanic ashes. It’s geologic name is tuff.

12. とがり岩は火山灰が積み重なって固まったという意味の凝灰岩という名前を持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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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그런데 어째서 이렇게 뾰죽할까 궁금해서 검색해보았지만 확실한 답을 찾지 못했다.
가설로 생각해본 것은 화산이 분출할 때 용암이 떨어진 자리는 비교적 단단한 바위로 굳으면서 그 아래도 눌려서 풍화가 안되고 남아서 뾰족해보이는 것 아닌가 하는 정도다.

13. I searched internet to find out why the top is pointed. I have not found the answer het. My guess is that magma from volcano may have been hardened and pressed the center, and survived weathering.

13. しかしなぜこのようにとがるのか気になって検索してみたが確実な答えを探すことはできなかった。 仮説として考えてみたことは火山が噴火する時、溶岩が落ちてきたところは比較的固い岩で固まって、その下も押さえつけられて風化せずに残って、とがって見え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程度である。


14. 촛불바위들이 산중턱에 가득하다.

14. Candle rocks are plenty at mountainside.

14. ろうそくの火の岩は山中の突き出たところにたくさんある。






17. 이렇게 절경을 보면서 가는데 뒤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17. I was walking forward seeing wonderful scenery. Someone in the back called me.

17. このように絶景を見ながら進んでいるけど、後ろから呼ぶ声が聞こえる。


18. 혼자 여행중인 미국청년인데,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우리 순례단 얘기를 친구로부터 들은 적이 있어서 한눈에 알아 보았다는 것이다.

18. He was an American who was travelling alone. He heard about New Silk Road from his friend who met us in Georgia. He recognized us instantly.

18. 一人で旅行中のアメリカの青年であるが、ジョージア共和国のトビリシで私たち巡礼団の話を友達から聞いたことがあって、一目でわかったとのことである。


19. 우리의 주제에 관심이 있으니 단번에 알아 보았을 터. 즉석에서 순례단에 포함시켰다.

19. He was interested in our pilgrimage and recognized us immediately. He joined in our pilgrimage.

19. 私たちのテーマに関心があるから一瞬で分かったとのこと。即座に巡礼団に加わらせた。


20. 이런 장면이 필자의 로망이다. 지구촌 사람들이 순례에 참여하는 그림~

20. This is the picture I have dreamed of for a long time. The pilgrims from all over the earth walk together.

20. こんな場面が筆者のロマンだ。地球村の人々が巡礼団に参加する絵~




22. 시카고의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후 NGO활동을 하고 있다는 그는 기특하게도 순례단일행에게 차를 대접한다.

22. He majored in Geography in Chicago university. Now he is working at NGO. It was praiseworthy for him to buy us chai.

22. シカゴの大学で地理学を専攻した後、NGO活動をしているという彼は奇特にも巡礼団一行にお茶を御馳走する。




24. 괴레메 야외박물관으로 가는 길이다.

24. This road leads to Göreme open museum.

24. ギェレメ野外博物館に行く途中である。


25. 촛대바위들의 집합

25. A cluster of candle rocks

25. 燭台岩の集合






28. 큰 바위를 알뜰하게 파내고 모든 일상생활을 했다고 한다. 내부의 미로까지.

28. They excavated the rocks and they lived everyday life there. Caves looked like maze.

28. 大きな岩をこまやかに掘り出し、すべての日常生活をしたという。内部の迷路まで。




30. 박물관 동굴 내부의 벽화를 소개한 표지판. 예수님 생애와 제자들을 소재로 한 그림들이 보인다.

30. This explains about the wall paintings inside the caves. It was about the life of Jesus and his disciples.

30. 博物館の洞窟内部の壁画を紹介した表示板。イエス様の生涯と弟子たちを素材にした絵が見える。






33. 동굴내부의 한 장면

33. A scene inside of cave.

33. 洞窟内部の一場面




35. 기념사진

35. A photo of myself

35. 記念写真




37. 오늘의 주인공은 이 인물이다. 박물관내에 있는 정교회를 찾아가는 도중에 만난 여행가이드이다. 그런데 이 분이 우리 팜플렛을 보더니 정교회 바르쏠로뮤 총대주교님과 친분이 있다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그분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준다.
이곳의 정교회는 일명 Dark Church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데 벽화나 내부구조물의 가치 때문에 입장료를 별도로 받고 있다. 그런데 이 가이드가 자신의 돈으로 입장권을 끊어서 우리에게 주는 것이 아닌가!
뜻있는 만남이다.

37. The hero of today is this gentleman. He is a tour guide whom I met on the way to orthodox church inside open museum. He took a glance at New Silk Road pamphlet. He said he has an acquaintance of Patriarch Bartholomew. He showed me a photo which he took with Patriarch. This orthodox church is called Dark Church, and they collect extra fee to go inside the church. Surprisingly the guide payed the fee for us. It was a very meaningful encounter.

37. 今日の主人公はこの人物である。博物館内にある正教会を訪れる途中に出会った旅行ガイドである。ところでこの方は私たちのパンフレットを見て正教会のバルソロミュ総大主教と親密であると語ったのだ。その方といっしょに撮った写真を見せてくれる。ここの正教会は、いち名Dark Churchという名前を持っているのだが、壁画や内部の構造物の価値のせいで入場料を別途もらっている。しかしこのガイドが自分のお金で入場券を買って私たちにくれるではないか!  意義ある出会いである。


38. 그의 동료와 함께 기념사진.

38. I took a photo with him and his friend.

38. この人の同僚と一緒に記念写真。


39. 그리고는 이 가이드에게 설명듣던 부부도 함께 셀피.

39. A selfie with the couple who followed the guide.

39. そしてこのガイドによる説明を聞いた夫婦とも一緒に自撮り。


40. 거대한 동굴 생활촌이다.

40. It was a large cave village.

40. 巨大な洞窟生活村である。


41. 돌아오는 길에 만난 말 목장

41. On the way back I saw horse ranch.

41. 帰ってくる途中に出会った馬牧場


42. 웅장하고 뾰족한 ‘촛불바위’다.

42. Grand and peaked candle rocks

42. 雄壮でとがった“ろうそくの火の岩”だ。


43. 오후에 숙소에서 휴식하면서 동굴방안의 벽면을 살펴 보았다.

43. In the afternoon, I took a close look at the surface of cave shelter.

43. 午後宿で休息しながら洞窟の部屋の中の壁面を調べてみた。


44. 돌표면의 거친 질감이 친숙한 느낌을 준다.

44. The rough touch of rock surface gives me intimate feeling.

44. 石の表面のザラザラした質感に親しみを感じる。


45. 숙소 테라스에서 내려다 본 괴레메 시가지.

45. This is the view of Göreme which I looked at from the terrace of my shelter.

45. 宿のテラスから見下ろしたギェレメ市街地。


46. 간혹 지붕에 태양열 시설도 보인다.

46. I saw solar panels.

46. 時たま屋根に太陽熱施設も見える。


47. 괴레메 시내의 학교 운동장. 관광지이지만 주민시설은 잘 정비되어 있다.

47. A school playground at Goreme. Though it is a tourist resort, the public infrastructure was well-maintained.

47. ギェレメ市内の学校の運動場。観光地であるが住民施設はよく整備されている。


48. 이 지역 사람들의 단골식당 같은 곳에서 명품 스테이크를 맛보았다. 흐뭇한 표정의 무심거사.

48. We ate good steak at a restaurant which seemed to be gourmet restaurant. Prof. Lee is satisfied.

48. この地域の人々の行きつけの食堂のようなところでブランドステーキを味わった。満足な表情の無心居士。


49. 한밤이 가까워오는 시내의 두 큰 바위.
민중의 염원을 담은 커다란 촛불처럼 보인다. 이번에는 한국민중의 촛불을 이어 받아 일본민중의 촛불이 타오르길 기대한다.

49. Two big rocks in the evening hour. The rocks looked like two big candles which symbolize the aspiration of people. I hope Japanese candle-light would follow Korean candle-light revolution.

49. 夜更けが近づきつつある、市内の二つの大きな岩。民衆の念願を含んだとても大きいろうそくの火のように見える。今度は韓国民衆のろうそくの火を受け継ぎ日本民衆のろうそくの火が燃え上がることを期待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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